이전에는 어떤 사안에 결정만 하면 되었겠지만 논란이 되면 어떤 이유에서 그랬는지 소통을 해야되는것 아닙니까? 이러이러해서 했다. 그냥 뭉개면 어쩔꺼야 입니까? 다 내가 생각이 그랬어 입니까? 소통을 안하면 의원직을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기억해 두십시다.
그게.밀실인 건데요.
당대표가 있으면 달라질까 희망해봅니다.
2020년 총선때는 경선이라도 했었는지 아시는 분?
계십니다.
리더가 부재하니 참,
서영교라면 뭐라도 메세지를 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