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또 일방적으로 '순직 해병' 특검 사무실 찾았다 제지
순직 해병 사건으로 특검 수사선상에 오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내 혐의부터 따져달라"며 특검 사무실을 다시 찾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특검을 찾은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원들이 임 전 사단장을 향해 큰 소리로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특검 측은 사전에 조율된 일정도 아니고 연락도 받지 못했다며 임 전 사단장의 특검 출입을 허락하지 않았고,
이후 특검 수사관이 나와 임 전 사단장의 의견서를 받아 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50418?sid=102
너희들은 ... 은 정말 깨네요....
근본부터가 쳐 틀려먹었다는 반증이죠
마지막 발악하는 것으로 보이네유.ㅋ
아님 박지원 처럼 해보고 싶은가?
쇼 하고 싶은건가
아직 누가 자길 지켜줄수 있을거라 옆에서 누가 부추기드나
사고치고 안절부절 못하는 초등학생 같은 느낌이네요
인상 깊네요, 사병출신이라고 저딴 인식으로 대하는 꼴이 어떤 인물인지 안봐도 비디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