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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일본 기상청은 30일(현지시간) 러시아 캄차카 반도 앞바다에서 규모 8.7의 지진이 발생한 후 쓰나미 경보를 강화했으며,
최대 3미터(9.8피트)의 파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JMA)은
파도가
오전 10시에서 11시 30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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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홋카이도 등 태평양연안 최대 3m 쓰나미 예측…"주민 대피명령"
3분전
러시아 캄차카반도 동쪽 앞바다에서 30일 오전 발생한 리히터 규모 8.7 강진에 따라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40분에 쓰나미 주의보를 쓰나미 경보로 올렸다고 NHK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홋카이도에서 와카야마현에 걸친 태평양 연안에 쓰나미 경보를 발표...
해당..지역분들은....
빨리..
고지대로...대피...
하시길요..
몇 십 cm 급이라도 바닷가에서는 위험합니다.
이후에...
여진이....
계속...
발생할수...있으니...
해당지역과...
바다...해안가...지역에...
계신분들은....
지금..즉시....
빨리....
대피..하시고..
재난대비...
프로토콜을....숙지하시길..요...
1미터라도..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