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이 오길래 바로 투표했네요. 긴장감이 느슨해진것 같은 개혁 및 내란종식에 신임 당대표가 호랑이 역할을 제대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방에서 깝치는 여우가 너무 많아진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