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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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로 선종했다.
안 신부는 권력의 억압에 항거하며
종교의 사회적 역할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유신정권시절
사제가
세상의 고통과 불의 앞에
침묵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으며
1974년 발생한
지학순 주교 납치 사건을 계기로
구체적 행동에 나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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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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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28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원로 사목 사제로 활동하신
안충석 신부님이
27일 오전 10시 주님의 품으로 가셨다"며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상징이었던
안충석 루카
신부님의 선종을 애도하며,
그분의
삶과 신앙, 정의를 향한 증언을 깊이 기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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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받는.....
국민들을....
위해서....
주님....
신앙의....정의를...
몸소....
실천....하신.....
신부님의....
명복을..빕니다...
감사했습니다 신부님.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신부님의 평안한 안식을 기도드립니다.
빛과 소금이 무엇인지 깨닫곤해요.
평온히 영면 하소서
주님의 곁에서 평온 하시길
주님의 충실한 종이었던 안충석 신부님을 기억하며 기도드립니다
바라오니, 신부님께서 이 세상에서 지은 모든 허물은 주님의 크신 자비로 용서하시고
주님의 영원한 빛 속에서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아울러 저희 안에 신부님의 거룩한 모범을 기억하여 더욱 깊이 깨닫고 실청하며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