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재판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해서
후대에 '타산지석' 으로 보여줄 장면이나 영상이 없다는 점이 말이 되나요?
과거 전두환, 노태우가 죄수복을 입고 재판장에서 손잡은 못습이
국가와 국민에게 죄진 자들의 '최후같은 모습' 으로 사람들의 기억에 남 듯이..
이번 내란죄를 지은 윤석열 이외의 노상원, 여인형, 최상묵, 한덕수 같은 자들의
'죄수복' 영상이 남아 있지 않다면,
후대의 사람들은 지금의 그자들의 모습이 별을 달고 있는 장군복, 평상복의 떳떳한 모습만 남아 있게 됩니다.
지금같이 조희대와 지귀연 일당들에 의한 재판이 그들을 꼼꼼하게 지켜주는 이상
3심까지 진행될 때까지
그들의 죄의 무게는 후대에게 한낱 '죄명' 과 '떳떳했던 시절 그들의 모습' 남게 됩니다.
feat) 김건희 재판도 같은 이유로 특별재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