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지고 다니는 텀블러가 있는데 퇴근할때 메가커피에서 아아 담아오면 아침에 다 녹아있고 스벅에서 담아오면 아침에 얼음이 남아있네요 ㄷㄷㄷ 메가가 얼음량보다 움료량이 더 많아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그런데 음료 용량도 차이가 나니 더 빨리 녹는거 아닐까요
스타벅스 얼음은 더 채워지는 스타일이더라구요..
저 점심때 받아놔도 다음날 아침까지 남아있던데요;; 스벅
물에도 온도가 있듯이
얼음에도 당연히 온도가 있습니다.
영하 20도짜리 얼음도 있고
영하 5도짜리 얼음도 있어요.
스쿱질 하다보면 아래거까지 풀 때가 있는데 그게 낮은 온도 얼음일지도..
온도와 모양(표면적)이 다른만큼 버티는 시간도 다르더라구요.
두 브랜드간 얼음의 차이는 모르겠지만 뭐든 차이가 있긴 하깄지요
미묘하게 약간만 적어도 금방 녹고 얼음이 일정양 이상 되면 오래가더군요
/Vollago
천천히 녹는 느낌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