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경 “명태균 손 탄 정치인 50명 넘는다… 모두 처벌받아야”[표지이야기]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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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거짓말 못하겠다” 했더니 노발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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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거짓말을 못하겠다”고 말했다.
명씨는 노발대발했다.
명씨는 강씨에게
“일이 커지면
윤석열, 김건희가 나올 텐데…,
온 나라가 난리가 날 텐데
선관위는 절대 감당 못한다”며
“죄를
잠깐 뒤집어쓰고
검찰로
넘어오면
바로 무마해주겠다,
보호해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강씨는
그 후로 명씨의 지시를 따르지 않았고
거짓말도 하지 않았다.
명씨가
김 전 의원의
세비 절반을 가져갔다고 진술했다.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돈을 걷어
윤석열 여론조사를 했다고 진술했다.
경남도 선관위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사건이 올라갔다는 말을 들었다.
조사받고 돌아오면
김 전 의원은
“네가 선관위에 가서
대체 뭐라 했길래,
얘기가 너무 커서
손쓸 수 없다는 말이 나오냐”고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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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을 알게 됐고
마침내
윤석열·김건희를 만나 원하는 바를 이루었다.
2021년 4월부터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임기 초반이던 2022년까지,
이 시기는
그야말로 명씨의 전성기였다.
그때 명씨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내가 이런 사람이야”라는 말을 달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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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사람들...
기다려라....요....
싹 다 퇴출시켜야쥬.ㅋ
윤석렬 부정선거 주장 내용대로 국힘을 털어보면 여기저기 나올꺼 같네요.
징계처리가 되겠나요..ㅋㅋㅋ
이 인간도 구속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