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얻은 세차례의 꽃 조사 성별/연령별 데이터를 채찍피티에게 주고
"이 세 조사에서 성별 나이별 데이터에 집중해서 어떤 흐름인지 알려줘" 라고 했습니다
- 전체적인 흐름 : 정청래 상승, 박찬대 하락 추세가 성별·연령별 전반에 걸쳐 드러남
- 남성은 일관되게 정청래 우세, 특히 박찬대는 꾸준히 하락
- 20대·30대 남성의 박찬대 지지율은 무너지고 있으며, ‘없다’로 옮겨가는 양상
- 40대~60대 남성은 정청래에게 몰리는 현상 강화
- 여성층도 정청래가 우세로 전환되었음 (32.3 : 30.7 >> 40.7 : 27.0)
- 50대 이상 여성에서도 정청래가 우위로 전환됨 (43.8 : 33.1 >> 55.2 : 25.8)
- 정청래는 전 연령·성별에서 상승세, 특히 40~60대 남성에서 독주
- 박찬대는 20~30대 여성층을 마지막 기반으로 삼고 있었으나, 이들조차 이탈
- 20대는 유일하게 무응답·기권 성향 강한 층
- 전반적으로 보면, 박찬대는 확장성 부재, 정청래는 지지 기반 강화 + 확장
강선우의원 이슈가 가장 큰 변곡점이었다고 생각해서, 민감한 30대 흐름을 더 물어봤습니다
- 30대 남성은 정청래 지지로 급격히 이동 중이며, 박찬대는 이 연령층에서 지지를 거의 상실
- 30대 여성은 박찬대가 여전히 우세하며, 정청래는 114차 대비 다소 약화된 상황
가장 큰 변동폭이 있는 집단을 물어봤습니다
- 50대 남성 정청래 +37.6%
- 40대 남성 박찬대 -22.9%
- 두 그룹 모두 민주당 핵심 지지층(중장년 남성층)으로, 해당 유권자들의 급격한 이탈과 이동이 정청래 강세를 견인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제가보기에 당시 협치 이야기로 불탈땐, 다들 맘속의 지지후보 입장에서 말을 꺼낸 것 같습니다
반대로 2, 3차 사이엔 강선우의원 이슈가 있었는데 이때 돌아선 표심은 여기서도 보였죠
정청래에 대한 여초 사이트 여론조작은 내상이 오래가겠네요.
그들의 극반문, 반 대형스피커 성향은 금방 해소되진 못할거같습니다. 그들을 포용하면서도 똥파리짓은 안할 구심점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찬대 의원의
최근 행보를 보면 극명하게 갈립니다...
정청래 의원이
경향신문과 한 인터뷰를 보면서
아!! 이래서 정청래 구나 싶었죠...
박찬대 의원은
의원들 줄세우기
지지선언
사진찍기
홍보 홍보 홍보...
말들이 있네요
많이들 반대하나봐요
박찬대.박범계 쪽이라는 말도 있구요 ㅠㅠ
+ 박찬대후보의 러닝메이트라는 기사가 있군요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54046
이번에 박찬대후보 극 비토층의 표가 황명선의원 반대표로써 반영되겠네요
좀 따라 붙었나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