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민주당에 필요한건 역시나 중량급의 인물입니다. 그중에서도 정말 제대로 검증이 된…일할줄 아는...이재명의 국정철학, 국정운영과 궤를 같이 하면서 완벽히 이해하고 있는...
정말 송영길이 이렇게 야인으로 떠돌고 있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솔직히 본인이 조금만 욕심 생기고 조금만 더 타협했었더라면…아마 지금 김민석, 정청래와 같은 행보였겠죠…
그 이전에 현실적으로 이재명이 그당시 득실거리던 수박들의 음모와 음해, 해당행위와 쁘락치짓으로 검찰과 사법부에 제거됐을겁니다.
직함이나 자리와 상관없이…
다른 누구도 아닌 송영길이 아무런 역할도 없이 이렇게 떠돌고 있는게 이게 말이 안된다 봅니다.
정말 해줄 일도 많고 해줘야 될 역할도 무궁무진하고 중심을 딱 잡아줄 최적의 인물인데…
아직 대법원까지의 판결이 안나고 있으니 답답할 따름이죠.
뭐가 되었든 얼른 최종심이 확정되어야 이재명 대통령으로서도 지시를 내릴것인데…
솔직히 큰 인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좋은 분임은 분명하다는 사실입니다.
/Vollago
민주당이냐 아니냐가 평가의 기준은 아니죠.
민주당도 민주주의를 위한 도구일 뿐이죠.
임명직이 됐든 선출직이 됐든
뭔가 하셔야 할 분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잼프는 그렇게 의리 없는 사람이 아닐뿐더러 송영길은 뭔갈 맡기기에 충분한 인재니까요.
대통령으로 국정을 지휘할 카리스마가 있을지 걱정입니다
너무 나이브한 사람은 안될꺼 같아요
잡초처럼 틈만주만 어떻게든 살아남을려고 해서 잘 밟아줄 수 있는 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