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무회의 생중계 결정이 나름 신의 한수로 나중에도 평가받을만 한건…
증거를 남겨놓는거죠. 편집점도 없이 정말 날것의 그대로 우리는 이러이러한 회의를 했었고 치열하게 논의했다.
평가는 객관적으로 해라. 증거가 남아있으니. X소리 하면 그거 하나만으로도 확실하게 조지겠다…
그리고 민주당에게도 메시지를 주는 것이라고 보여지는게…
“우리는 이렇게 치열하게 입법화 해야될 문제에 대해서 심도있게…철저하게…토의했다”
“이제 민주당 차례다. 내가, 우리 정부가 말한 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입법부로서 여당으로서 정책 법안 입법으로 대답해라”
“당원들이 다 지켜보고 있다.”
“니들이 허튼 수작 할 가능성에 대비해 다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찍어놨다”
전 이 국무회의 생중계에 아직은 어색해하는 국민들도 이게 당연한 일상처럼 꼭 무슨 흡입력 있는 시청률 높은 인기드라마처럼 정례화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걸 진행하고 주도하는 리더의 역량이 안된다면 이런것도 사실 의미가 없겠죠.
다음 정부까지 계속 될지는 리더의 역량에 달리겠지만…일단 이 생중계 자체는 정말 신선하고 좋은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당장 오늘 나온 하이라이트만 하더라도 ㅎㄷㄷ
괜한 걱정이기도 하고, 쓸데없는 걱정이기도 하겠지만, 아직 민주당 인사중에 이재명같은 쾌남이 있을 까 싶습니다.
있어야 할텐데 ㅠㅠ
지금의 시스템이 정착화 되면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신병자인극우들이야 몰라도 제정신 박힌 저쪽성향분들도 말을 안해서 그렇지 이념을 떠나 능력하나는 인정해줄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