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딱 이런 분들은 예전 낙지와 친하게 짬짜미 했죠.
지금도 세를 만들어서 바지 대표를 점지하고 용쓰고 있다고 봅니다.
바지대표를 뽑아서는 안됩니다.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사람이 특정 나이에 들어서면 총기를 잃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시작하니
더구나 손에 쥔 권력이 크면 클 수록 그 피해 또한 커지니
다수에게 큰 피해를 주기 전
적당한 시기에 물러나는 현명함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유.
박지원 당선과 정동영 장관 임명으로 구세력에 대한 예의는 다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