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물쯤에 거치대 포함해서
72인가에 구매했던 기억이...
m4가 70언저리에 자주 나오길래
팔고 넘어갈까 하고 스탠드 포함 35에 올렸는데 이틀정도만에 팔렸네요.
근데 사실 m1 맥미니로도 웹서핑에 유툽보고 음악듣고 하는데 오버스펙이긴한데..
m4가 좋다고 하니 그냥 사고 싶어서 판매했는데...
사려고 보니 매물이 잘 없네요..
그러다가 m2 맥미니 + 애플 키보드 + 애플 마우스 해서 40에 올라와 있길래..
그냥 m2를 샀네요..
5만원에 나름 업글도 하고 주변기기도 챙겨서 뭔가 이득본듯 느낌이..
성능에 큰 차이는 없다고 하는데 (특히 싱글) 플라시보인지
괜히 빨라진 느낌도 나네요..ㅎㅎㅎ
그나저나 애플마우스는 처음 써보는데
충전방식이 괴랄하네요..ㅋㅋㅋ 충전중에 사용도 못하고 암튼 이게 뭔가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