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별 말씀이 없으신데 가만히 들여다 보면 작은 조각들이 모이는 느낌 입니다. 반대로 이야기 하면 비정규직을 없애겠다고 마음 먹고 시작한 큰 줄기를 감추고 작은 조각들을 내 보이면서 큰 줄기가 숨어 있는 모양새인데 던져 주는 메세지의 흐름과 맥을 잘 읽으면 비정규직이 없어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위험의 외주화 에서도 말하지만 그 위험을 떠앉은사람도 정규직입니다. 비정규직이라서 위험을 떠앉고 저임금을받는게 아니란거죠
슬프지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