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에서 이 양반 말하는 스타일을 잠깐 보니 신변잡기에서 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건드려 가며 빌드업하다가 마지막에 결론에 이르는, 전형적인 미괄식 논법 내지는 말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스타일인 것처럼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잼프가 원하는 스타일은 그런 게 아니고 두괄식 즉 결론이나 요지부터 먼저 말하고, 그 다음에 근거를 대고, 필요하면 세부자료를 대는 식으로 아주 간단명료하게 대화를 빨리빨리 진행시키는 것 같더군요.
결국 저양반 발언시간은 잼프한테는 뜬구름잡는 식의 횡설수설로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몇번 지적당하면, 그 나이에 쉽게 고칠 수 있는 건 아닐테고, 결국 알아서 그만두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의도는 알겠습니다만....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이라고 공무원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의 상위기관이 인사혁신처입니다.
저도 저 사람이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교육 얘기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으로 평가합니다.
최가는 뻘소리 그만 싸지르고 퍼뜩 내려오시라.
단지 문통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막말을 내뱉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분열을 조장하는 쁘락치가 아니라면 조용히 지켜보고 성과를 보고 얘기해도 됩니다.
대통령 문재인을 냉철하게평가한 보기드문사람.
행자부장관해먹는 윤호중보다 백배는 훌륭한사람일듯…..
최동석을 행자부장관시켜 경찰청을 혁신하면 어떨지.
김용민 목사 관련 글을 태그하면서
본인이 외삼촌이라고 하셨어요.
그 때는 그냥 넘겼었는데
지금은 페북친구 끊은지 오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