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링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6919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주주 양도세 10억원 환원' 주장의 근거로 든 자본시장연구원(KCMI) 보고서가 실상은 세금 회피 거래로 인한 '시장의 왜곡과 불필요한 변동성'을 지적하며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꼬집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 의원은 "대주주 요건 원상회복으로 인한 주가 하락 우려는 근거가 없다"며 자본시장연구원의 2020년 보고서를 근거로 제시했지만, 해당 논문은 오히려 대주주 기준 확대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근본적인 제도 개편을 제안하고 있다."
저는 금투세도 원론적으로는 찬성이었지만 진의원은 진짜 쉴드를 쳐줄래야 쳐줄수가 없네요.
해당 리포트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전 주진우 70억이나 외치렵니다
/Vollago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 현 광주시장 강기정
전전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에도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사람들이 필요한 시점 같네요
1. 진성준이 대주주 10억 기준이 맞다라고 근거로 제시한 KCMI 보고서가
2. 실제로는 10억 기준하면 더 문제가 발생한다는 내용을 담은것이고
3. 그러면 진성준은 근거 자료 조차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의미고
4. 홍수 피해때 개소리 하던 지자체장들 처럼 본인 업무 파악도 못하는 x신 이란 소리네요
공부 안할 거면 그냥 묻어 가던가. 나서고 싶으면 공부를 하던가. 저 양반 헛소리 할 때마다 진짜 답답하네요.
하루속히 교체해야합니다...
일잘하는 순으로 뽑는게 아니라 계파간 갈등 생길때 앞장서서 싸우고 총질하는 돌격대장 역할
해와서 정책위의장 까지 올라간거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회사 생활 해보면 간부들한테 아부 잘떨고 사내정치 잘해서 실력에 비해서 승진 잘하는
사람 경우처럼요
한 번도 아니고 벌써 여러 차례...
정책위원장을 맡을 그릇이 안 되지 않나...
비단 경제 분야에서만 이런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더 짙어져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