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가 시공현장에서 잇단 사망사고가 일어나자 전국의 모든 공사현장에서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작업을 무기한 중단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강하게 공사현장의 사망사고를 질타하자 7시간만에 대표이사가 나서서 고개를 숙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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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잇단 사망사고에 "모든 현장 작업 무기한 중지"(종합)
李대통령 질타 당일 CEO가 직접 사과문 발표…"참담한 심정·무거운 책임"
"외부 전문가·안전기관 총망라 TF 꾸려 신속히 안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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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이 대통령이 되니깐 여태 경시되던 모든것들에 이제서야 관심을 주네요. 딱 10년만 더 해주면좋겠습니다
뭔가 대단한거 하는것처럼 언플하네요
오늘 아침 현장점검 2시간정도 하고 왔는데
내일도 작업할수없다고 공지 뜨더니
무기한 작업중지라는 뉴스가 올라오는군요
안전점검을 마치면 언젠가는 다시 작업은 시작하겠지만
하루하루 일해야 돈버는 일용직들은
가장 먼저 피해보는 분들입니다.
답답하네요. ㅠㅠ
안전지시에 따르지않는 이들에대한 대책도 수립해야하고요
전체적으로 안전마인드를 다시 세워야합니다
그리고 토목은 건축과달리 인부가 많지도않으니 포스코가 책임지라 그래야죠
저 사고난 장비 처음 만들어진게 몇년도인지도 봐야죠 한 오십년 된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