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몇개 보면서 다른 것들까지 풀로 보게됐는데 무슨 국무회의를 이렇게 재밌게 보게될줄은…
이거 기획(?)이라면 기획일건데…아주 잘한 기획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장면 하나하나가 흥미롭네요.
오늘것 중에서도 노동부장관과 대통령 사이의 상남자식(?) 대화…ex) “직을 걸겠습니다“ “그래요 직을 거세요” 라던가
송미령 장관과의 주고받는 현장 냄새 가득 풍기는 진짜 꾼끼리의 회의 장면이라던가..그외에도 정말 많네요…ㅋㅋㅋㅋㅋㅋ
스타장관 탄생도 노려볼만 할것 같고…사실 스타장관 탄생이라는건 좋게보면 나라에 도움되는 행동을 공개적으로 국민들에게 잘 보여줘서 검증이 되놔서 스타 장관으로 가는거라는 의미이기도 할거니까…여러모로 정치쪽으로의 인재풀도 넓어지는 계기도 될것같고…
이래저래 국무회의 생중계 장면 보면서 무슨 이렇게 흡입력이 있나 싶어서 놀랄 정도네요. 이거 꽤나 이번 정부에서 재밌는 장면 많이 나올것 같습니다.
48초에..
컨닝못하게 핸드폰 다 빼았겼나봐요
3분32초
법률찾아보게 법전도 가져다 놓으라고 하네요
법이 정말 우습네요 ㅡㅡ 기업 입장에서는 귀찮은거 안지켜도 최대 오천만원인데 그거 걍 내고말지 할수도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