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아기공룡 둘리.
어릴적 제 정서의 많은 부분을 형성시켜준..
고길동-잼통령에 대한 나의 애정은 숙명이었던겁니다



저는 아기공룡 둘리.
어릴적 제 정서의 많은 부분을 형성시켜준..
고길동-잼통령에 대한 나의 애정은 숙명이었던겁니다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영상으로는 강철의 연금술사, 녹색전차 해모수, 특수구조대 패트롤, 우리는챔피언wgp
정도 떠오르네요 ㅋㅋ
베르세르크
강식장갑 가이버
프리스트 등이 떠오릅니다.... ㅠ
소마신화전기도 포기.....
공포의 외인구단, 아마겟돈, 천국의 신화...
선달이여행기
외인구단
근데 연식인증 하는 낙시글인가요?ㅋ
개그아니고 정극만화인 고행석의 폭풍열차 라는 만화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ㅠㅠ 아으 구영탄 폭풍열차에서 너무 멋있어서 ㅠ지금도 장면장면이 눈에 선하네요 ㅠㅠ
단행본 같이 태우실 파티 구합니다.
당시 일간스포츠인가 하는 스포츠 일간지에 연재 되었는데.. 그 만화 보려고 스포츠신문 봤던 기억이...
나중에 단행본 출간 되었을때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아까워 하면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
/Vollago
지금도 가끔 보면 아주 새록새록하니 추억 돋고 좋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