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3 + 로봇 3
6조로 구성된 팀으로 훈련 하는 모습인데
로봇개는 정찰, 공격 지원, 물자수송 등의 역할을 사람과 유기적으로 협동 했다네요
이젠 이동 자체는 산악의 거친 지형도 문제가 없나봅니다
인간 3 + 로봇 3
6조로 구성된 팀으로 훈련 하는 모습인데
로봇개는 정찰, 공격 지원, 물자수송 등의 역할을 사람과 유기적으로 협동 했다네요
이젠 이동 자체는 산악의 거친 지형도 문제가 없나봅니다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보스턴 다이나믹스 개발당시에는 베터리와 모터 기술의 부족으로
소음 때문에 적용이 되지 않았죠
보행형 로봇은 작전반경이 좁던가, 배터리를 왕창 넣어서 너무 비싸고 무거워지던가,
발전기를 넣어서 시끄러워지던가 하는 딜레마 상황에 있는듯요
바퀴는 험지를 못가서요. 기본적으로 다리가 필요합니다. 다리에 바퀴(모터) 달린게 있지만 다리보다 험지(진흙,모래,물 등) 내구성이 떨어집니다. 군용으로 쓰일려면 첫째로 신뢰성, 내구성이죠. 그 다음 작전에 적합성.
4족보행 로봇이 아직 실전에 쓰이려면 넘기 힘든 기술적 과제가 있다는 겁니다.
이미 바퀴가 달린것도 이미 있다는 말입니다. 군용으로 쓸려면 다리가 필수라는게 핵심이구요.
몇달전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