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6-6 토왜와 동수 구성한거 보니
쉴드가 안되네요.
소수정당이 있는데도 배제하고 6-6 동수라니..
토왜당은 척결과 배제, 무시의 대상 입니다.
반드시 없애야 제대로 된 보수가 들어섭니다.
정당해산의 대상인 내란세력과 "만" 동수를 구성했다는건
반성조차 없는 민주공화정을 파괴하려는 내란세력을
민주세력과 동일한 반열에두고 협치 가아닌 합치를 하겠다는거고 ,
이는 내란세력 척결이 아닌 내란무마를 하겠다는 겁니다.
나아가 김병기가 정부의 토왜정당 해산 조차
막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겁니다.
토왜와 6-6동수구성은 토왜와 "합의"없이는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겁니다.
강선우=이준석을 동등선상에 두고 둘다 몰아 내던가,
둘다 살리겠다는 의도외엔 아무것도 찾을수 없습니다.
이 두명이 동일선상에 둘 레벨인가요.?
앞으로 국정원 출신은 언론,검찰 출신과 함께
가급적 배제 해야 겠습니다.
결과적으로
김병기 뽑아서 죄송합니다.
멍청했네요.
국정원이 얼마나 취업하기 어려운 곳인데 그런사람보고 진작에란 말이 왜 나옵니까.훈계질이 바로 님같은 사람 보고 하는소립니다.
참 답답하네요.도움이 1도 안되는 하등 조언같지도 않은 말 할거면 그냥 지나가세요.어디서 조언같은거 하지마세요."
어떤분이 김병기 옹호하면서 저에게 남긴 댓글이었습니다.. 제가 비판을 받을순 있는데
제 지능과 스펙으로 까일줄은 몰랐죠... 지금 이거 쓰신분은 아직도 김병기의원 지지하시겠죠
제발 저를 비난했던 분들은 지지를 거두지 말기 바랍니다.. 근데 그런사람들이 가장 빨리
돌아서시더군요..
그땐 분위기가 그래서 사람 폄하하고 조롱 질시 해놓고 이제와선 내가 몰랐다 지지 철회 이럼 끝인가요.. 그때 제가 잘못한 건가 싶어 gpt와 토론도 할 정도 였다니깐요.. 그내용을 분위기상 올리진 않았지만.. 여튼 제 요지는 공적문제를 사적으로 해결하는 부분이 정치인에게 가장큰 문제다 뭐 이런 요지 였습니다. 유작가님이 김진표의장 평가할때 의원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가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해서라고 했죠... 김병기 의원도 좋은게 좋은거 아닌가? 하는 식으로 채용비리를 접근했기때문에
제가 비판을 한거였죠..그런 부분이 제눈엔 걸리더군요.
그냥 그땐 여기가 펨콘가 착각이 들정도 조금만 자기들하고 다른 생각이면 거의 집단 린치를 가할때라 이게 파시즘인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여튼 김병기 의내대표로 뽑은지 얼마나 됐다고 잘못뽑았다고 성토하는거 보면 좀 씁쓸하네요.
그건 그거고 선거는 선거인건데...
실제 감투 쓰고 어떤일을 하는지 봐야 수박인지 아닌지가 구분되는게 문제죠
앞에 안나서고 뒤에서 내부 총질하고 있으면 누군지도 안보이구요
답답합니다.
개혁을 해야할 시점에 또 수박을 솎아내야하다니요!
지금은 이재명을 가장 잘 읽어낼 수 있는 사람들이 당권을 잡아야 하는데 김병기, 정청래보댜 서영교, 박찬대가 궁합이 맞아보이는다는, 순전히 제 감일 뿐입니다.
한번 뒤통수 맞으면 최소 수개월에서 수년 날립니다.
지금 마누라 맘에 안드는건 확실...
그럼 전 여친과 결혼 했으면 더 나았을까.,?
정도의 문제 같네요.
김병기는 5200만 국민이 감내해야 하는 것이죠.
공적인 자리와 사적관계가 같은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