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음... 되게 단순한 사건입니다.
공무원 한명이 공금을 빼돌렸다.
얼핏 들으면 뭐 일어날 일일수 있겠다 싶죠.
근데 말이죠. 뉴스를 보면
2025년에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일단 공무원이 어떻게 국가 돈을 빼돌렸을까?
그건 쓰레기 봉투 판매 대금 중 현금을 빼돌렸답니다.
만약 이 사건이 1990년대나
많이 봐줘서 2000년대 초반이면 주변에서 모를 수 있어요.
근데 지금은 2025년이잖아요.
전산화가 되다 못해 AI타령하는 시대라구요.
아무리 현금을 빼돌렸어도 다 전산화를 해야되고
그냥 전산화되고 끝날게 아니라 입출금 내역이 남아야 하는...
하... 어떻게 몇년을 모를 수가 있냐구요.
빼돌린 총액이 억대를 넘어가는데.
이걸 업체에서 영수증 달라고 해서 걸렸다니...
생산업체가 100장찍을거 110장찍어서 10장 암시장 유통시켜도 진위확인을 못하거든요
지역들 딴에는 위조방지랍시고 하는곳도있는데 QR방식인것도 개그구요.
매출취소방식이면 애초에 판적이 없게되는거니 입금금액에선 넘어갈수있는데 실물은 나갔으니 이거 매입이 있어야하죠. 그런데 여기서도 안걸렸으면 팔아먹은 쓰봉은 어디서 나왔을까? 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제주 뿐민 아니라 전국으로 조시를 확대해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