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동안의 모습을 보며 원내대표가 되길 바랬지만 지금까지 행동을 보면 그가 어떤 방향인지는 대충 알 것 같습니다. 섣부를 수 있지만 원내대표된 이후로의 행보는 예상한 쪽은 아니라서 문제지, 일관되긴한 것 같아요
민주당의 근 10년의 역사만 봐도,
우리가 자주 말하는 ‘수박’이라는 용어의 탄생만 봐도,
진짜 속내를 숨기고 권력을 차지하려는 행태가 아직도 많이 있고, 당원들은 또 당하는 이 과정이 너무너무 지긋하네요(물론 당하는 횟수는 줄았지만)
그렇게 호위무사를 자처하더니 원내대표 선거 끝나고 선 존재감 하나도 없고, 강선우 의원도 못지키고, 윤리특위 구선 6:6까지 참….
진짜 잠깐의 이미지가 아니라 철저하게 더 보고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민주당의 근 10년의 역사만 봐도,
우리가 자주 말하는 ‘수박’이라는 용어의 탄생만 봐도,
진짜 속내를 숨기고 권력을 차지하려는 행태가 아직도 많이 있고, 당원들은 또 당하는 이 과정이 너무너무 지긋하네요(물론 당하는 횟수는 줄았지만)
그렇게 호위무사를 자처하더니 원내대표 선거 끝나고 선 존재감 하나도 없고, 강선우 의원도 못지키고, 윤리특위 구선 6:6까지 참….
진짜 잠깐의 이미지가 아니라 철저하게 더 보고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어차피 내란당 놈들은 자당 의원들에게 찬성표를 절대 안들거고 민주당 의원들은 강선우 의원을 싫어하는 사람 1명이라도 들어가면 에휴 진심 한심합니다.
이런거없이 호위무사 또는 대통령 내가 지키겠다, xxx정권의 성공이 최우선, 내가 친xxx다
이런 컨셉은 이제 신뢰가 더 안갑니다.
추미애 정청래같은 이미 신뢰를 입증한 인물들은 그걸 컨셉으로 내세우지도 않아요. 굳이 그런 이야기 안하더라도 당원 대통령이 한몸인거 알면 이해가 다되죠. 가진거 없는 정치인들이 주구장창 입에 발린말만 하는거 같습니다.
소리만 하는거죠.
이재명 대통령 성공을 위해 어쩌구 저쩌구 이소리 민주당 어느 정치인이든 맨날 하던데 정말 이재명
대통령 성공을 위해 돕겠다는 내부자도 있지만 뒤에서 파벌 싸움 총질하는 내부자도 있을겁니다
강선우 장관 임명만 봐도 이재명 대통령이 뽑고 싶은 장관 몰아낸게 여성계가 내부 총질한게
원인이잖아요
퉁친 분입니다.. 공적문제를 사적으로 해결하는거 이런거 국힘쪽 사람들이 잘하는거 아닌가요..
그래놓고 엄마가 항의 하는 녹취록 나오니 그제서야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하던데
그거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정치를 하는 사람이 인정에 휘둘리는거 보고 좀 아니더란 생각을 했더랬죠.
선거 망할거 같으니까 7/24 지도부 협의도 없이 개인플레이로 국짐 제명안 발의 해놓고, 7/29 국짐과 윤리특위 6:6 합의하는걸 대체 어떻게 납득해야 되나요?
알고 있었다면 당원을 우습게 알고 끼리끼리 해먹겠다는 도로수박당 인증인거고, 몰랐다면 무능 + 정무감각 낙제점이죠.
저 인간 자를 순 없나요?
당대표도 없는대 이리 존재감이 없어서야...
6:6 똥볼부터 차다니 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