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이 유임된 이유을 잘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이런식으로 자료를 준비하고 말할 수 있으면
굳이 전정부 사람이라고 자를 필요가 없지요.
아마도 처음 국무회의 때부터 이런식으로 했었던 것 같네요.
그나저나...
회의 중간에 "임도" 이야기가 나오는데,
대통령이 그 임도의 폐해도 알고 계시네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그 임도가 어떤 이유로 많이 생겼고
외국에서 활용되는 임도와의 차이도 알고 있고...
환경부장관은 활용사례 차원에서 말했는데,
한 단계 더 나아가 우리나라 현실에 비해서 말해버리니...
이런 양반 밑에서 자료준비하고 의견 내려면 많이 힘들긴 하겠네요.
중간에 잼프의 발언, 집단지성에 대한 신뢰. '이해관계 없는' 재야의 고수들. 크.. 이 부분도 와닿았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재야의 고수, 최병성 입니다.
진짜 왠만한 방송사 탐사보도 보다 낫습니다.
https://www.facebook.com/joytree91
그런데 송미령장관이 이 비디오에서 뭘 특별히 잘 했는지가 안보이네요. 자료준비를 미리 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대통령이 자신이 십수년간 말한 건데 아직까지 정리가 안된다 라고 문책성 발언을 했는데요??
핵심 사안이 되는거군요.
농업 연구 쪽 업계에서는 유명한 분이었다고 하더라구요
/Vollago
산주인들 유튜브를 들어보면 그럴수 밖에 없는 현실이 잘 나오죠.
이제 주인이 대한제일검객이시니, 명검도 잘 활용되겠군요
아무 자료도 없는데요? 대통령이 말하니 그냥 별 의미없는 대꾸를 이래저래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여기서 이러지 말고 다음 국무회의에는 좀 준비해서 와서 얘기를 해라, 이런거 같은데요?
송미령 장관은 산림 관리 방안의 논쟁점에 대해 팩트체크를 위주로 정리해 왔는데, 장관이 정리해온 방식이 대통령이 기대했던 것과는 좀 다른 방식이었던 거겠죠. 애초에 국무회의에 자료 준비 안하고 들어가는 간 큰 장관도 당연히 없을거고요. 지금은 장관들과도 서로 합을 맞춰 가는 상황이니 어느 정도는 발생할 수 있는 상황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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