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의 인척 주거지에서 압수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가 모조품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특검팀은 진품과 모조품이 바꿔치기 된 걸로 보고 수사 중입니다.
KBS 취재를 종합하면, 김건희 특검팀은 최근 김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의 장모 주거지를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확보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에 대해 정밀 감정한 결과 모조품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목걸이의 진품 가격은 6,200만 원 상당입니다.
이에 특검팀은 김 여사 측이 진품을 숨기고 모조품을 김 여사 오빠 인척 집에 두는 방식으로 ‘알리바이’를 꾸몄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진품을 찾는 데 수사력을 모을 것으로 전해집니다.
해당 목걸이가 논란이 된 지 3년 만에 김 여사 측이 돌연 ‘모조품’ 주장을 했고, 공교롭게도 오빠의 처가에서 실물 모조품이 발견된 경위가 의심스럽다는 겁니다.
특히 영부인이 첫 공식 외교 석상에 나서며 ‘모조품’을 착용했다는 주장을 믿기 어렵다고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진짜 범죄의 생활화네요....
그 진짜배기 있는곳이 대왕고래일듯..
솔직히 코바나에서 미술품도 아니고 까르띠에 기획전을 할 만큼 명품 보석에 집착하는 여자가 흔한 네입클로버 타입도 아니고 훨씬 비싸고 모조품이 드문 디자인을 선택해서 자랑스럽게 유럽에 차고 갔는데 모조품?! 이것들이 국민을 아직도 개돼지로 여기네요!
템버린 낄낄대면서 가래침뱉고 한모금 빨았을듯
듣는 사람들은 모조품을 거기까지 숨겼겠냐 했는데
공장장이 계속 자기는 그렇게 생각한다 했죠.
대단합니다!
너무 속보이는 장난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