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정육점집 사장님이 어제 밤늦게까지 퇴근을 안하시더라구요. 왜 아직 퇴근 안하시냐고 여쭤보니, 주문이 어마어마 해서 날을 새야할 정도로 고기손질을 하셔야 한답니다. 힘드신 와중에 웃음으로 대답하는 사장님이 보기 좋았네요. 소비쿠폰 영향력이 엄청남을 느낍니다.
마중물이 막힌 혈을 뚫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토욜 오전 10시쯤 갔는데 11시쯤 오신 분들은 그냥 점심 드시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쭈욱 동참해 가는 것도 좋을듯요
정부도 1년에 두번은 민생지원금 주면 즇을 거
같구요 ㅎㅎ
알바가 바빠서 답을 못하길래 옆에서 도와드렸는데 그냥 신용카드로 선택해보니 결제가 진행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