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 공무원 차량서 ‘수천만원 돈다발’”…긴급 체포
전북 익산시의 간판 정비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긴급 체포된 공무원의 차에서 나온 ‘수상한 돈다발’의 출처를 확인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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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압수수색 현장에 있던 A씨가 직원을 시켜 자신의 차를 옮기려고 한 정황을 포착했고, 이후 해당 차를 수색해 수천만원 상당의 현금을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71710?cds=news_edit
요즘은 참
직업적인 도덕성이라는걸 기대할수가 없는 세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