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수요 있을거 같아서
전날 미리 11시 예약
이 날씨에 걸어가면서도 이게 뭐하는짓인가 현타왔는데
대리점 도착하니 재고없데요
물류 문제라 자기들도 할수있는게 없다고
3시이후에 다시 오랍니다
아니 재고없거나 확보가 안되면 미리 연락을 할수는 없나
아니면 재고를 확보하고 예약을 받던가
위약금 면제 기간 끝났다고 배짱인가요..
장기할인이고 뭐고 가을에 약정끝나면 바로 갈아타야겠습니다
이 회사는 안되요
이제 슬슬 수요 있을거 같아서
전날 미리 11시 예약
이 날씨에 걸어가면서도 이게 뭐하는짓인가 현타왔는데
대리점 도착하니 재고없데요
물류 문제라 자기들도 할수있는게 없다고
3시이후에 다시 오랍니다
아니 재고없거나 확보가 안되면 미리 연락을 할수는 없나
아니면 재고를 확보하고 예약을 받던가
위약금 면제 기간 끝났다고 배짱인가요..
장기할인이고 뭐고 가을에 약정끝나면 바로 갈아타야겠습니다
이 회사는 안되요
아직도 1위 통신사 수준으로 유지되고있던데 저는 이번에 쫄딱 망할 줄 알았는데 신기하더군요.
경쟁 통신사쪽 일하는 분이 분석한거 들려줬는데,
'한번 크게 실수했으니 앞으로 잘 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유지하는 비율이 좀 된다는듯 합니다.
저희 동네는 아이들 데리고 가서 그 자리에서 신청하고 바로 교체 받았어요.
몇 년 동안 털린 줄도 모르고 있었고, 어떻게 해킹 당한지도 모르고, 국가 기관에 신고도 미루고,
포렌식 조차 못하게 밀어버리고,
중요 정보 암호화 조차도 안하고 저장했다는거에 완전히 버렸습니다.
이런 업체의 서비스를 뭘 믿고 쓰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다시는 SKT 쓸 일 없네요. KT는 SKT보다 더 양아치라서 더 싫고...
이제 유플(알뜰폰)만 써야 하나 싶은데...
제발 다른 통신사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가족은 온가족 할인이 발목을 잡아서 탈출 실패했네요 ㅜㅜ
부모님 요금 폭탄 맞을까봐서요..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