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 바보 아닙니다
시의원만해도 동네에서 날고 기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데
국회의원은 급이 다르죠
이걸 이해 못하는건 국회의원 실제로 아는분이 없어서 그렇다고 봐야합니다
기본적으로 보좌진만해도 서울대 출싴 초 엘리트 급 이상이 몇명이 붙어서 전담으로 의원하나만 보고 보좌하며 일하는데요....
다 이유가 있을 거라고 추측하는게 현명한 접근 방식입니다
의원들 바보 아닙니다
시의원만해도 동네에서 날고 기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데
국회의원은 급이 다르죠
이걸 이해 못하는건 국회의원 실제로 아는분이 없어서 그렇다고 봐야합니다
기본적으로 보좌진만해도 서울대 출싴 초 엘리트 급 이상이 몇명이 붙어서 전담으로 의원하나만 보고 보좌하며 일하는데요....
다 이유가 있을 거라고 추측하는게 현명한 접근 방식입니다
그리고,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지요.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죠
요즘 모공에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 안타까워 글 적었습니다
국민들이 아무것도 모를거라고 생각 하는건지 말이죠.
... 근데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 할 것 같아요.
의도적으로요. 그 정치인에게 혹시라도 그 의견이 전달되면 기분나쁘라고요.
국민이 할 수 있는게 쓴소리죠
아에 몰라서 그런거다고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간거 같다는 의미였습니아
어릴때 선거캠프에서 잠깐 알바해본 경험으론
아무리 허접해보여도 저자리까지 올라온 정도면 실물 레벨자체가 다르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가 완전히 깨지더군요.
그냥 쌩양아치..
딱하나 일반인과 다른점이 있다면 돈이나 권력(x)감투질(o)에 대한 욕망이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한다는거
뽕에 취해 지들이 무슨 삼국지에 나오는 대단한 영웅호걸이나 되는 줄 알더군요. 그밑에 보좌관들도 마찬가지..
어떤 보좌관은 본인이 모시는 사람마저도 수시로 열심히 뒷다마 까기 바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