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비율이 5% 이상이 넘으면 다민족 국가에 포함되는데
아시아에서 자국내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한국이라고 하네요
지금 모든 산업현장에서 외국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해도
해도해도 중국인 비중이 너무 높습니다
저는 이게 과거부터 정부 정책이 외국인 유입 받을때
한국인의 얼굴과 피부색이 비슷해서 국민들 거부감 없는 외국인
즉 조선족 및 한족인 중국인들을 대거 받는 정책으로 시작 되었다고 들었는데
얼굴이 비슷해도, 중화주의라는 중국중심 이기적인 사상 때문에, 오히려 자국민과 융화가 어려워 여러가지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나다
지금이라도 외국인 쿼터제 같은거를 도입해서 중국인은 더이상 안 받고 다른 국적 비중을 늘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찬고로 저는 실제로 국내 유입 노동자들과 접점이 높은 계층에 종사하고 있고, 제 경험으로는 조선족들을 포함한 중국인들은 한국뿐만 아니라 귝내에 있는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도 융화되지 못하는 독특함이 존재하는걸 느낍니다
추가로 오해하실까봐.. 전 순헐주의자도 아니고 차별주의자도 아니며 중국인이라고 특별히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국내거주 일본인이 2만명밖에 안되는게 나름 충격이네요.
아 저거 2014년 자료네요 너무 오래된 듯
저임금 노동자 확보도 일부 맞지만 대부분 3D 업종이라 한국인들이 잘 안할려고 합니다.
임금을 올리면 되지 않냐라고 하는데 그럼 제품 단가가 올라가서 경쟁력이 떨어지구요.
대부분 중소기업들이라 제품 단가 인상은 치명적이라서요.
사실 대학 나와서 몸쓰는 일 안하려고 하죠.
아직까지는 한국 주요산업이 제조업인 이상 외노자 없으면 안됩니다.
미국은 제조업 살려야하나 물어보면 맞다고 하지만
어느 제조업에 근무하길 희망하냐면 없음 이라고 한다죠.
우리나라의 경우 저임금의 공업, 수리 계열 희망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려나요.
사실 배송 수리 물류 이런곳을 전문화하고 고임금으로 바꿔 놓으면 업체도 외국인 안쓰겄죠
https://www.yna.co.kr/view/AKR20250131064800073
그런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조선족은 말도 통하기도 하고.. 솔직히 오래전에 만주에 넘어가 살던 같은 민족이죠. 국적이 중국인거고..
본인들 사고가 중화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아닌 사람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정체성을 한국에 두는..
말 통하고, 외모 비슷하고, 문화나 종교적인 부분이 이 정도 유사하다는 것 자체가 이미 엄청난 사회적 갈등을 예방한거죠. 베트남, 우즈벡, 캄보디아, 몽골 등에서 노동자가 많이 들어왔으면 갈등이 없었을까요?
/Vollago
자식을 세네명씩 낳는 것이 뭐가 심각한가요? 오히려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저는 자녀가 둘밖에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리 걱정이 되신다면 본인이 많이 낳으시면 될 듯해요.
좀 극단적이지만 가정해서 어느 이상한 종교국가 이민자가 한국인보다 많아졌다, 그러더니 시위하고 투표해서 종교국가로 바꾸려한다.
즉 민주주의라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시대를 역행하려 든다면 그게 용인이 되어야 하는 걸까요.
안 그래도 이미 독재 시도도 마냥 좋다는 이상한 국민이 40%나 있어서 짜증나 죽겠는데 말입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없으면 받지 말잔 얘기도 포함한 의견으로 이해해주셔도 됩니다.
흠 농산물은 지금의 몇배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그거에 따라 정책을 진행할수 있을지 여부가 정해질듯합니다.
결국 모든 건 정도에 따라 다르겠죠?
제가 첫 댓글에 제한이라고 적었던 이유도 아예 받지 않는 0부터 특정 %까지로 제한을 둘 수도 있겠고..혹은 다른 방안도 있을 수 있을테니 그렇게 적었습니다.
인도 파키스탄 아프리카 누님들이 요리하고 서빙해줘도 아무도 거리낌없는 사회가 된다면 중국인비중은 자연히 줄겠죠
한국은 적응이 빠른 나라니까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생각합니다
베트남 인구 1억
중국 인구 15억
국내 거주 인구 수는 5배 차이도 안 나는데요...
그렇게 따지면 중국 인구 수가 적은 거 아닌가요?
아니면 베트남 인구가 많은 거 던지....
게다가 중국은 조선족이나 동포 문제도 있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인데요
이 정도라는 건 적은 거 아닌가요?
우리나라 국경 관리가 불체자 통계도 못 잡을 만큼 허술한가요?
그 정도로 나라가 엉망 같지는 않은데요.
우리나가 행정 시스템 전세계 최고 수준 국가입니다.
그냥 그렇게 덮어놓고 '불체자 수가 생각 보다 더 많겠다...... ' 라고 치 부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딱히 다민족 국가라 분류된다고 보진않습니다
그럴 역량도 안되구요.
10년도 더 넘은 시절에 강원도에선 전교생 6명인 학교에서 왕따가 있었대요.
5명은 외국...1명은 한국아이요. 이런 사례가 전국적으로도 많을 거 같아요.
문화와 언어가 다른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할거고 소란이 있겠죠
기본급여가 낮아서 자국민 못 구하니 외국인 쓰는 것죠
가장 좋은 것은 한국인이 애를 많이 낳는 것이지만 그것도 어렵지 않을까요? 이미 여성은 출산을 꺼리고 있어요. 이것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합니다.
결국 외국인과의 공존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어요. 앞으로 외국인이 더 늘어나는 것은 필연적이고, 다른 관점에서 볼 때 외국인이 늘지 않더라도 경제에 큰 충격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