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표 보면 제미나이나 그록 최신이 최고라고 하던데.
번역과 한글, 문과, 특정 상담/질문 위주 제 패턴에선 자연스러움을 기준으로 OpenAI가 젤 나은거 같아요.
(제가 뭔가 사용을 잘 못하고 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
과거 클라우드도 저랑 좀 안맞았고. 제미나이도 혹시나하고 프로도 결제해봤는데 이상하게 대화가 겉도는 느낌입니다.
(Veo도 개별 전문 서비스들보단 좀 어색하네요)
써보면 챗 지피티가 한글도 제일 자연스럽고 맥락 파악도 젤 잘하구요.
뭔가 특별히 한국어에 뛰어난건지.. 영어 베이스로는 타 모델들이 평이 더 좋은진 모르겠어요.
암튼. 8월에 또 신버젼 나온다고 하던데 기대 되네요.
그런데 샘 알트만의 변화와 주변 인재들 떠나고 여러 악재들도 겹쳤다고 나름 OpenAI 창사 이래 위기라는데..
일단은 AI에선 상징적인 기업인 만큼 롱런하면 좋겠습니다.
이게 한글 문맥이해나 한글 기준으로 봐야됩니다.
한국어 기준으로는 클로드랑 ChatGPT가 쓸만하죠
이전에 질문했던 내용들이나 앞선 질문까지 포괄해서 답변을 주는 능력은 챗지피티가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제미나이가 정말 많이 좋아진 건 사실이더군요.
챗지피티 없었으면 제미나이를 썼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