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 발상인진 몰라도..
이상과 현실을 구분 못하는 책상물림의 헛짓거리라고 밖에 안보임..
수익 있는곳에 세금 물린다..?
여태 우리나라 국장이 세금을 낼만한 장이었나요?
10억으로 확 낮춰버리면...절대로 그 어떤 누구도 주식 들고 가는채로 연말 안넘깁니다..
또 11월 부터 탈출 러쉬 시작할거구요..
이미 수익이 난 10 억 이상 큰손들은 12월 말전에 다 팔겠죠..
아니 어떻게 10억 정도가 대주주 요건이 되는지..
시총 몇조짜리 대형주야 10억 정도 물량 나와도 기관 외인이 받는다 쳐도...
중소형주들은 그 물량 감당 안되죠
그리고 결국 개미들 표는 다 분산되는 효과가 생겨서 경영권 진짜 대주주들에 대항할 표 확보 못하죠
집중투표제 백날 하면 뭐합니까..개미들 다 팔게 되는데..
금투세 가지고 난리쳤던 진성준...이런애들 가만 놔둬야 하나요?
상법개정 힘들게 하는 효과를 한순간에 무위로 돌리는 클라쓰 ..
어차피 세금 못걷을것임..다 팔건데요..
이중에서 투자 매매로 거래되는 비율은 한 30% 정도가 된다고 하네요...
이중에서 6%정도가 매년 연말마다 세금 회피할라고 팔고 연초에 다시사모으고 이러면.. 정상적인 주가 움직임이 안나오겠죠;;;
다 갖다 팔아치울건데 누구한테서 세금 걷으려구요? 다 갖다 팔아치우면 주가가 어떻게 되어있을까요?
작년에 진성준이 뭐랬는지 알아요? 주가 빠지면 인버스 사래요 주가하락에 배팅하는 주식을 사라구요
그게 정치인이 할소린가요? 자국 주가 박살나는걸 기대하라는게?
진모씨도 딱 그 논리로 '일부 주식재벌'이라는 반자본주의적 언행을 일삼던데,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는 한번에 많은 물량이 매도되면 급락하는 것이고, 주가가 급락하면 당연히 지수는 꼴아박는 겁니다.
50억 100억 이면 대주주 맞을거 같은데요...
10억 이면 대주주 맞을까여;;;
10억주주로는 의사결정 못낼거 같은데여...
더더 비관적으로 만들어주세요..
저는 조심히 주식살 준비를 하겠습니다.
물론 진짜 대주주 10억이라면 앞으로 주식 시세가 안좋겠지만 민주당내에 진성준이란 사람만 있는건 아니거든요.
새대표 확정후 결국 아웃될 사람일뿐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대세는 누구도 못막죠
더더 비관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평범한 개미 투자자들
돈벌게 도와주는게 아니라
돈을 이용한 전략으로
개미들 수탈해가지 않나요...
그리고 대주주 비율 말씀하시는 분들..종부세, 다주택자도 한자리수 %니 징벌적 과세로 때려잡아도 정권 재창출에 하등 문제없다고 하셨다가 정권 재창출 실패했던건 기억에 없으시나봅니다.
"부자=악"이라는 구시대적 신념이 과해지면 그건 독이에요. 운동권 출신이신 분들은 아직도 이 프레임에 매몰되신거 같더라고요.
물론 본인들이 부동산하라고 등떠밀고있는지 모르면서 일차원적 생각한하는 부류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 대변하는것이긴 하죠.
경제는 바로 효과가 안나타나는 경우도 많고 변수도 많으니까 큰 체감이 안되어서인지
경제도 모르고 경제생활해본적도 없는 놈들이 멍멍소리해도 들어주는경우가 많죠.
물론 그런사람들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지지층, 지지국민들도 문제구요.
부자들한테 세금 걷는 정책인데 찬성합니다.
진씨가 혐오하는 그 주식재벌들은 어차피 그 대주주양도세 안 낸다는 게 핵심이에요.
대주주 양도세를 안 내려고 연말 어느시점에 매물 폭탄을 쏟아낸다는 게 핵심이라고요.
결론적으로 10억 이상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들은 연말에 다 팔아버려서 세금 한푼 안내고요, 대신에 주식 시장만 꼴아박는다는 결론이란 말입니다. 세금도 안 걷히고요, 소액 주주들만 손해보는 인과관계에요.
그런데 이게 되면 주식 시장 끝이라고 하는 건 지나치게 극단적고 비관론적인 생각인 것 같습니다.
저야 뭐 좋습니다만..
방향이 안 좋은 쪽으로 살짝 가는 건 맞는데요. 애초에 대주주 기준 자체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소이지, 직접적으로 할인의 요소는 아니라고 봅니다.
(간접적으로는 맞습니다만.)
주식 잘 하는 사람들은 윤 정권 하에서도 돈 벌었어요.
이 정책이 시행되어도, 그 때와는 비교도 안 되게 좋는 상황인데 돈을 못 벌다니요.
1.대주주요건 10억이면 현실적으로 적당하다 동의합니다
2.소득에 따른 분리세금 동의합니다
문제 없어보이며 저는 정책에 찬성합니다
내가 삼성전자 주식 1억 있는데 알고보니 아버지가 4억 장인이 5억 가지고 있어도 대주주요건에 해당합니다.
보통 일반인은 그럴리 없지만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은 요새 유행하는 종목이나 우리나라 대표적인 종목에 적당히 자산배분 목적으로 샀다가는 해당될 수도 있겠다 싶은 금액이죠.
그래서 연말에 친인척에게 해당 종목 있는지 물어볼 수가 없으니 미리 팔아버리거나 아니면 아예 국장은 쳐다도 안보게 되죠.
연말에 이런 매물 나올게 예측되니까 기관도 미리 팔고 일반인도 미리 팔아서 연말되면 시장이 왜곡되고..
대주주요건10억으로 인하하면 세금이 더 걷히는게 아니라 그냥 10억 이하로 투자금액을 맞추게 되서 과세 효과도 미미하다고 결론이 난 사항입니다.
진성준은 원래 금투세 강행하자고 하던 사람입니다. 자기 정치인생의 타이틀같은 정책이구요. 금투세로 가는 중간과정으로 대주주요건 10억 인하가 있는거고.. 차라리 금투세를 시행하면 모를까 재수없으면 걸리는 대주주 요건 10억이 더 증시에는 나쁠 수 있습니다.
특수관계인은 법인경영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냥 친족관계면 되는것이 아닙니다
주식시장 정상화를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대주주라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