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전 대통령은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지, 언제 물건을 구매하고언제 팔지를 생각하는 상인들의 현실적 감각이 필요하다”면서 “백성을 하늘 같이 생각하면서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을 적절히 조화하는 정치인이 성공하는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386 세대를 무척 싫어하는데요. 한국 사회에서도 그들의 역할도 의미가 있다곤 보지만
반대로 현실 정치무대로 들어온 그들때문에 사회가 발전을 못한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386 가운데서도 뛰어난 사람들이 있지만
진성준 같은 사람들은 아직도 80년대 운동권 마인드로 세상을 보고 있어 새삼 놀라고 있습니다.
경제활동도 제대로 해본적 없는 책상물림 이념주의자가 금융 자본 정책을 논하다니.....
상대적으로 새삼 김대중이라는 정치인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가 살아온 시대를 뛰어넘는 저런 생각들과
정치를 바라보는 입장이 존경스러워 집니다.
어떤 당대표가 될 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여당의 정책위 의장은 진성준 같은 사람을 기용하지 않길 바라며
능력없는 정치인들도 다음 총선에 유권자의 심판이 내려지길 바라네요.
젊은 정치인 발굴에 더 힘 좀 쓰기를.
너무 멋진 말입니다. 서생적 문제의식, 상인적 현실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