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워낙 크니 당내에서 다른 소리 나오는거 인정한다 쳐도 이번 건은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하던 시절 부터 내세우던 공약입니다. 그 공약보고 국민이 선택했는데 여당에서 어깃장을 놓으면 어떡합니까. 디른 것도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 트레이드마크 공약 중에 하나인 상법개정인데요.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이고 여당은 대통령을 "도와"줄 시간입니다.
민주당이 워낙 크니 당내에서 다른 소리 나오는거 인정한다 쳐도 이번 건은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하던 시절 부터 내세우던 공약입니다. 그 공약보고 국민이 선택했는데 여당에서 어깃장을 놓으면 어떡합니까. 디른 것도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 트레이드마크 공약 중에 하나인 상법개정인데요.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이고 여당은 대통령을 "도와"줄 시간입니다.
우리나라 기업주는 주가 계속 떨구고, 너무 오르면 물적분할하고, 보유 비중 줄이고, 월급 많이 받아가는게 장땡
당대표부터 빨리 뽑았어야 했나봅니다.
뭐라 할말이.없네요
2. 정태호 민주당 의원은 "박근혜 정부 때 시행했지만 배당 활성화 효과가 없고 그야말로 부자감세라는 의견이 나왔다"
3. 정부 입장 ->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때 여러 번 말씀하신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했다.
자 여기서 중요한건
정부측에서 주장한 입장,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때 공약한 내용이란게
'배당 활성화'인지 민주당에서 주장하는 '부자 감세'이기 때문에 '배당 활성화 하면 안된다'는 것인지
헷갈리게 써놨는데
공약 자체는 전자가 맞고
대통령과 정부는 공식적으로 이를 변경하겠다는 발표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핵심 가치관 중 하나는
약속할 수 없는 것은 '공약'으로 내세우지 않는다
제 평가는 이렇습니다
민주당 금융정책위 관련자들이 대통령에게 들이받았다.
강선우 낙마시킨것도 그렇고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천 가자면서 부동산 자금을 흡수하려면
분리과세 필요하다고 하는데 반대가 또 나오는거 보면 수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발목 잡고 이대통령 정책 반대하는 내부 세력이 많은거 같아요
아니에요
이해 못하는게 아닙니다
철저하게 본인들 기득권을 지키고 사수하는 행위라고 생각해요
절대 모를수가 없습니다
당대표의 부재가 아쉬운것도 맞지만
당대표가 완전 공석도 아닙니다
왜냐면 당대표가 공석일땐 원내대표가 겸직이에요
김병기 대표는 지금 당대표 역할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의원 한 사람으로서
그의 소신, 가치관, 행동등은 좋은데
중재하고 관리하는 리딩을 전혀 못하네요;
(아니면 저희가 모르는 같은 이해관계가 있다던가...)
이재명을 돕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스크레치 낼려고 안달난 인간들 같아요.
부동산세 올리자면 부자들한테 부담준다고 할 거면서 뭔 주식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는 부자감세 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