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항상 때마다 시장과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정책 제안을 남발하여 민주당에 대한 공세의 빌미를 주는 민주당의 브레이크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투쟁했을때의 한국의 자본시장 규모와 수준은 세계 10대 강국에 든 현재 대한민국의 그것과는 완전 차이가 있습니다. 물가와 임금수준이 변했듯이 투자자의 수와 투자 규모도 변했습니다.
그러함에도 진성준 의원의 시각은 10년 20년 전의 수준입니다. 그 수준에서 섣부른 정책을 남발하니 그나마 민주당에 돌아오던 중도층이나 투자자들의 심리는 항상 얼어붙고 민주당은 원래 그런당이야 라고 체념합니다.
진성준 의원의 그동안의 공과를 차치하고 그의 시대착오적인 시각은 이제 더 이상 시대가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제 그만 내려놓으시고 더 이상 정책 제안을 할 수 있는 높은 위치에서 내려왔으면 합니다.
벌써 몇번째 헛발질인가요?
그만 나서세요~!!
실력 이상의 대우를 받는 경우를 보는데 진성준 의원이 혹시 그런 경우가 아닌가 의심될 정도입니다
진성준 의원은 친민주당 성향이라는 클리앙에서 조차 능력 없다고 욕먹고 비호감인데도
정책위의장 감투 쓰고 잘나가는거 보면 뭔가 이상합니다
빨리 진성준 아웃 시켜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