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 하나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환자들을
부축해주고 씻겨주고 닦아주고 하는
그러면서도 혹여나 넘어지지 않게 잘 받쳐줘야 하고
밸런스 안맞는 무리한 동작으로 부상이라도 입히면 절대로 안되는
섬세한 작업인데,
AI와 로봇이 이것까지 대체하는 날은
인간의 거의 모든 행동을 대체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ㄷㄷ
자기 몸 하나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환자들을
부축해주고 씻겨주고 닦아주고 하는
그러면서도 혹여나 넘어지지 않게 잘 받쳐줘야 하고
밸런스 안맞는 무리한 동작으로 부상이라도 입히면 절대로 안되는
섬세한 작업인데,
AI와 로봇이 이것까지 대체하는 날은
인간의 거의 모든 행동을 대체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ㄷㄷ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정교한 작업이 사람의 몫으로 남다가 하나씩 대체되겠죠.
저렇게 노인을 돌봐야 하는데 노인마다 크기도 다르고 테두리 윤곽선 생긴것도 한사람 한사람 모두 다른 것이
훨씬 대체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하루종일 침대에서 못나오는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쓸만한 관절 로봇을 싸게 만들 수 있어진 게 큽니다
배터리 이슈에서도 간병은 좀 자유로울 것 같고요.
오히려 센서 기술의 발전이 좀 더디게 보이네요. 촉각 같은.
곧 극복될거라고 봅니다.
가장 허들이 높다고 봅니다
이것까지 극복한다는건
마음만 먹으면 로봇이 뭐든지 다할수 있다는 세상일거 같아요
5년전만해도 상상도 못했는데요. ㄷㄷ
아무리 전문가라도 부상이 많은게 간병인이라고하네요. 섬세하고 파워풀해진다면... 로봇에게 잘 맞는 일이 되겠죠...죠?
이거하고 저거하고 해줘... 명령 하고 들어주고 하면 좋겠네요. 긴급상황에 운전해서 병원도 데려다주고요.
명령도 못할정도되면 묻히고 싶네요. ㅜ.ㅜ
제 말은 가장 최후의 최후에나 대체될것같은 직업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수정해야겠네요
사람이 하는 게 더 싸면 로봇 투입을 안 하겠죠.
예를들면 목수들이 하는 정교한 작업은 로봇이 죽었다 깨나도 못한다고 하던데, 그건 인간 위주로 이미 만들어진 집에 목수가 들어와서 일할 때 얘기고, 아예 처음부터 로봇이 만드는걸 염두에 두고 설계부터 해버리면 시공까지 공장에서 기계와 로봇들이 목수가 할일까지 다 미리 만들어서 배송해버리더라구요..
단순(?)하게는 공장 자동화만 봐도 인간의 관절보다 훨씬 열등(?)한 단순 회전운동만 하는 모터를 가지고도 직선운동으로 바꾸고 별짓을 다 해서 인간들이 하던 작업들을 더 정밀하고 더 빠르게 해버리잖아요...
요양사를 대체할 기술이 당장 나온다는 얘기는 아닌데, 인간 위주 생각이 아니라 로봇 위주로 프레임을 전환하면 안될건 없다고 봅니다..
물론 그게 돈이 안될거 같으면 아무도 안 만들거라서 대체가 안될겁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