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아닌 동네깡패 두목도 못 되는 수준”
“내란수괴에게 구치소 환경은 천국같은 특혜시설”
(생략)
송영길 대표 페이스북 메시지
신평변호사가 윤석렬을 접견하고 나서 윤이 1.8평 방에 골판지 책상위에 쪼그리고 앉아 간신히 식사를 하고 최소한의 운동도 할 수 없으며, 밤에 자리에 누우면 꼼짝달싹 할 수 없다며 처참한 주거환경은 생지옥이라 하면서 전직 대통령에 대한 가혹한 정치보복으로 비문명적이고 야만적인 인권탄압이 방지될 수 있도록 미국등의 개입을 촉구하였다고 한다.
황당한 일이다. 윤이 특검시절 이명박 박근혜를 구속하고 송영길 조국등도 구속하여 모두 동일한 조건에서 고생했다. 그래도 박근혜 윤석렬은 10.6제곱미터(3.20평)정도로 일반 수용인 4명이 갇혀있는 공간으로 덜 더운2층이다. 특혜를 받고 있다. 일반국민 수용자들은 4명이 더위를 견디는데 썩렬이는 특혜를 받고 있다.나는 6.7 제곱미터 (2평)넓이에 가장 춥고,가장 더운 3층에서 추위,더위를 견디면서 11개월을 살았다.
별건수사 공소권 남용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피눈물 나오게 만든 자가 몇개월 구속을 못참고 징징거리는 모습이 한심하다. 일국의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 아니라 동네깡패 두목도 못되는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신평변호사 미국 개입을 촉구한다고? 어이상실이다. 생지옥이라고? 내란수괴 멧돼지에게는 천국같은 특혜시설이다. 성경책을놓아 읽는 것 이외에 어떤 지적활동도 못한다고? 신문도 3가지 볼 수 있고 TV도 나오고 책은 얼마든지 반입해서 읽을 수 있다. 나는 11개월동안 300권이 넘는 책을 읽은 것 같다. 윤석렬에게 지적활동능력이 있는지 모를 일이다.
단한순간이라도 구치소 교도관들 수용자들은 물론 국민들, 아니 그래도 자신을 지금도 지지하고 있는 계몽(?)된 사람들에게대통령을 했었던 자라는 느낌이 들게 해 줄 수 없는가? 알콜중독자에게 과도한 바램인가? #신평 #윤석렬 #생지옥 #멧돼지천국 #특별대우 #송영길_굴복하지않겠다
사실 그냥 한 소리라고 봅니다. 솔까 어느 종교의 성경인지도 불확실하고..
저게 글자 한줄이나 읽겠어요? 그것도 성경책을…고어체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고 읽기도 힘든데 저 무식이가 뭔 수로…ㅍ
베개로 쓰거나 변기앉을때 발받침대로 쓸 위인이죠.
책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다는 건 좋군요
디지털 디톡스에 11개월에 300권이라니... ㅠㅠ
고결하게 보이기 위한 얄팍한 행동이죠.
지지자들도 넌더리 나겠네요..
나중에 구치소에서 몰래 술 반입해 마셨었다는 제보가 나올듯한 느낌이 듭니다.
평생 감방에 갇혀있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