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나오면서 유명해진 순대국집입니다.
가끔 여의도 가면 유난히도 줄이 긴 가게가 있는데 자기구요.
올해 4월 즈음에 여의도 볼일있어 갔다가 시간이 되서 웨이팅 해서 먹었습니다.
흔히 먹는 순대국이라기 보다는 해장에 특화된 순대국이었구요.
매우 적절하게 매콤하면서 또 속은 깔끔합니다.
오후에 출근만 아니면 소주 한병 때렸을텐데 아깝네요.
또 여의도 낮에 볼일 있으면 찾아갈만합니다.
방송에 나오면서 유명해진 순대국집입니다.
가끔 여의도 가면 유난히도 줄이 긴 가게가 있는데 자기구요.
올해 4월 즈음에 여의도 볼일있어 갔다가 시간이 되서 웨이팅 해서 먹었습니다.
흔히 먹는 순대국이라기 보다는 해장에 특화된 순대국이었구요.
매우 적절하게 매콤하면서 또 속은 깔끔합니다.
오후에 출근만 아니면 소주 한병 때렸을텐데 아깝네요.
또 여의도 낮에 볼일 있으면 찾아갈만합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
방송에 나와서 유명해졌다기엔 원래 유명했던 집이죠 ㅎㅎ 제가 20년 전에 여기 처음 왔었는데 그때도 줄섰어요 ㅜ
근데 가게 좀 깔끔하게 이전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주방이...
체인점 이려나요?
저는 괜찮았는데...
돼지냄새? 싫어하는 사람은 불호할것 같았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먹었을때 거부감이 있어서 반 이상을 남겼는데 다음날 생각이 나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