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떻게 생각하면 굳이 현장 중계까지 할일인가 싶기도 한데...
아마도 MBC는 김예성이 최순실 딸 정유라급 정도의 키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결국 최종 보스는 김건희고 그 최종보스의 가장 약한고리이자
가장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인물이라는 것이죠.
어찌되었든 지금 김예성은 마음이 오락가락 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마티즈가 가까이 올 수 있는 위험이 있는데...
예성이가 아직은 김건희가 보호해 줄 수 있다고 믿는가 봅니다.
그 믿음은 결국 김건희가 해왔던 일 때문이겠지요.
아직도 아산병원을 개인 병원인냥 들락날락 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여하튼 MBC열심히 하고 있네요.
더 해야됩니다.
그냥 빨리 잡혀서 다 불어버리는 편이 낫지 않겠나요,,
여차하면 모든 걸 당신이 했다고 할 수도 있어요
그럴거라는 거 당신도 알텐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