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는 대학 졸업장만 있으면 응시 할 수 있고
비전공자일지라도 실무 경력을 갖추면 건축사, 기술사 등 해당 직종의 최고 자격증에 응시 할 수 있습니다.
회계사 시험은 회계 전공이 아니라도 회계학 및 세무 관련 과목 12학점 이상, 경영학 과목 9학점 이상, 경제학 과목 3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응시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사법연수원을 운영했던 것처럼
정부에서 의학연수원을 설립하여
의대 출신이 아니라도 의사 예비 시험(신설)에 응시 할 수 있도록 하고 합격한 경우
의학연수원에서 2년의 실무 과정을 수료하면 의사시험에 응시 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의대 정원 확대없이 의사수를 늘릴 수 있고
수능 상위 1%가 아니라도 의사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의사의 질이나 교육 측면에서 어떤 문제가 있어서 폐지됐는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이공계 인재 유출 면에서는 확실히 안좋았습니다
심지어 석박사들도 의대 다시 간다고 난리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지금은 의사면허는 나라에서 관리하지만
의사 양성은 다 개인이 돈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등록금 자기가 다 내고
정부는 의대 대학에 조금 지원해줄텐데
사법연수원처럼 하면 나라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타국 의대졸업자에 대한 개방을 먼저 하면
어떨까 싶네요.
미국 일본 유럽 등 적절한 수준의 국가 의대졸업자를 국내 의대졸업자와 비슷한 지위를 주는것부터 시작해야합니다.
올해 초 합격자 269명 중 52명이 외국의대 출신이었고, 그 중 헝가리의대가 39명이었다고 하네요.
https://m.medigatenews.com/news/1713043466
외국 의대 졸업자도 일정 기준에 의해 의사 고시 자격을 부여 하는데,
그 외국 의대가 서울대 의대 쩜저먹을 정도로 어마무시한 의대더군요.
아무 의대나 국가 고시 자격 부여 하면?
필리핀 의대도? 심지어 북한 신의주 의대 출신 탈북한 북한 의사 조차 자격 부여치 않더군요,
그 신의주 의대 출신은 흰 가운 입고 노인 요양 병원에서 의사 소리 들으면서 기초 의료 행위를 하면서 밥벌이는 하던데, 그냥 의사랑 차별, 차이는 분명하죠.
평양 의대 출신 어떤 탈북민은 다시 의대 시험 쳐서 입학하고, 졸업하고, 기필코 의사 면허증 취득한 사람도 있다더군요.
지금도 인증된 의과대학졸업 후 해당국 면허 소지자에 한해서 바로 의사 면허시험을 칠수있게는 되어있습니다.
대부분 선진국 의과대학은 여기에 해당되구요.
심지어 북한 의대중 일부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그냥 우리나라가 굳이 한국어를 배워서 시험칠만큼 매력적인 의료시장이 아니어서 안들어오는거예요.
이미 시행중이군요. 제 정보업데이트가 느렸네요!
이미 시행중이군요. 헝가리 의대 졸업자 응시생이 많은건 놀랍습니다.
필리핀 의대 북한의대 졸업생은 자격을 부여해주지 않는군요. 응시기능한 국가의기준은 필요해보입니다.
저도 면허를 바로 인정해주는 건 동의하지 않습니다. 의사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는게 적절하다 생각했고 이미 시행중이네요!
원글에 대해 제 코멘트는 무시해주셔도 됩니다.
의학연수원이나 예비시험 등은 저도 아직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피해는 환자에게 돌아가겠지요
괜츈할듯 합니다.
의사들에게 사용 법도 가르치고, 수술 시범도 보이고, 수술 도맡아 하기도 하는.... 의료 기기 영업 사원에게 일정 자격 부여하고, 경력되면 의사 고시 자격 부여하는게 더 효율적 아닐까요?
아니면 불법 시술 몇 회 이상 탈 없이 시행한 영업 사원에겐 그냥 전문의 자격 줘 버리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