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국내 육식 민물 물고기들은 강해도 배부르면 안먹어서
지금 한국의 강과 아주 작은 도랑까지
베스랑 블루길이 점령했죠..
진짜 바글바글해요
송사리 이런 작은 물고기들은 씨가 말랐어요
베스와 블루길에 다 잡아 먹혀서
상류나 가야 볼 수 있을까...
가끔 낙동강 도랑에서 송사라처럼 떼지어 다니는
작은 물고기들은 베스 애기들이 무리지어 다니는거죠..
베스와 블루길은
이젠 토착물고기로 봐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에요
방법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국내 육식 민물 물고기들은 강해도 배부르면 안먹어서
지금 한국의 강과 아주 작은 도랑까지
베스랑 블루길이 점령했죠..
진짜 바글바글해요
송사리 이런 작은 물고기들은 씨가 말랐어요
베스와 블루길에 다 잡아 먹혀서
상류나 가야 볼 수 있을까...
가끔 낙동강 도랑에서 송사라처럼 떼지어 다니는
작은 물고기들은 베스 애기들이 무리지어 다니는거죠..
베스와 블루길은
이젠 토착물고기로 봐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에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생태계를 파괴한다기 보다는 생태계의 일부로 편입되었다고 보는게 맞다는 내용도 본 거 같네요.
어릴때가 문제입니다. 크기가 작은 어릴땐 다 잡아 먹혀요.. 그래서 물속이 이미 다 큰잉어 큰붕어 큰가물치 이런 큰 녀석이 아직은 살아 있는데, 후대가 없어요.. 다 잡아 먹히고 있어서 ..
제가 배스 낚시 시작한 20년전보다
요즘은 오히려 배스가 훨씬 줄어든 느낌입니다.
제가 그때만큼 낚시를 열중해서 하지 않아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모든 생물은 환경과 지리적 특성에 따라 이동하는데
산지 오래된 종이 있고 얼마 안된 종이 있을 뿐이죠
생태계가 적응을 했느냐 아직 못 했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한반도 생태 입장에서 사실 가장 지독한 외래종은 아무래도 아프리카에서 온 호모 사피엔스 아니겠습니까
중성화(TNR)니 급식소니 고양이섬이니 하면서
정부, 지자체가 나서서 인위적으로 개체수 폭증시키는
육식 상위식자 침입외래종 고양이 하나만으로도
국뽕이고 뭐고 다 날라갑니다.
아니, 나라망신이죠 이거 하나만으로도요.
유사과학에 세금낭비하고
캣맘, 동물단체들한테 끌려다녀서 고양이로부터 멸종위기종 보호도 못 하는 나라가
세상 천지에 어디 있을까요.
1미터 이상 자라고 군집해서 생활하며
하이에나급으로 닥치는대로 먹어 치웁니다.
맛이 없는지 수들이나 가마우지도 잘 안먹늠 거 같아요.
저도 배쓰랑 쏘가리 치는데...
뭐 물론 배스는 잡아서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거나 수거해서 쓰레기 처리 합니다만...
이전에 창궐하던 곳에서 자취를 많이 감추더군요.
생태계 편입이고 뭐 다 좋은데...
제발 내수면 어업법 바꿔서 강계나 호수에서
동력보트 제발 탈 수 있게 법 좀 바꿔주세요.
(낚시 면허도 환영하고요.)
충추댐가서 매일 배스 잡아서 척살 할께요. 힝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