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몰랐어요. 여름에는 여행을 잘 못가는 직업이라서
스노클링은 동남아 같은 물 깨끗한 바다에서나 하는건줄 알았는데
요즘 동해쪽 작은 항구들 빈곳 같은 곳들이
전부 스노클링 한다고 북적인다네요
아직은 입장료나 자릿세나 이런건 없는거 같고
인기가 많은 장호항 같은 곳은
구명조끼나 장비 대여 같은거정도? 필요하면 드는거 같구요
아니면 스노클링 강좌 같은것도 하는것 같고
투명카약 같은 다른 워터레저도 있는거 같고
구명조끼 있으면 수영은 못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가 같고
찾아보니 물놀이 계곡들도 요즘은 스노클링으로 홍보하는가보네요
국내 해변하면 가장 먼저 바가지가 떠올라서
입장료 자리세 없는 곳에서 스노클링이 호감이 가긴 합니다 ㅎ
물이 깨끗하고 아직은 물 얕은 곳에도 물고기가 많은가봐요
대신 동해는 바위가 많아서 아쿠아슈즈? 같은건 꼭 가져가라고 다들 그러고요
물반 사람반 정도?
그래서 그 담부턴 안갔는데 요즘은 되려 한가한가보네요
사진 찾아보니 9년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