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이런 막장 범죄가 거의 없었는데
2010년 중반이후부터 정말 어이없는 범죄가 너무 많아졌어요.
사채업자에 쫓기거나 도박쟁이들도 아니고
은행강도가 아닌 은행원이 새벽에 고객집에 강도짓이라니 그러고 나서 그날 아침에 출근해서 태연히 근무하다 잡혔네요.
배금주의가 만연하면서 이젠 판단력까지
상실한 사람이 나오네요.
열심히 오래 근무하면 퇴직금만 몇억원일텐데
30대가 도대체 뭐때문에 셀프로 인생 마감을 했을까요.진짜 기가막힙니다.
차라리 수십 수백억을 해먹고 숨겨놨으면 깜빵 갔다와서 노후라도 편하지....
출장은행강도 웃프네요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