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 빌리 조엘 다큐멘터리 올라왔네요. 쿠팡 회원이시면 무료로 보실수 있습니다.
(링크엔 추천인 링크 같은거 없습니다. 오해마시기 바랍니다.)
https://coupangplay.app.link/APDG0lYehVb

1편만 올라왔고, 2편은 아직 쿠팡 안 올라왔습니다.
빌리 조엘, 엘튼 존 두 사람 음악이 항상 헛갈렸는데, 빌리 조엘은 피아노맨, 엘튼 존은 로켓 맨.
빌리 조엘은 말하는 영어나 정체성이 뉴욕이고 음악적 정체성이 미동부인데 젊은 시절 빌리 조엘은 자기를 미국의 엘튼 존이란 평가를 굉장히 싫어했었네요.
노년기에 접어든 엘튼 존, 빌리 조엘이 황혼기에 같이 콘서트도 했었단건 다큐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젊은 시절 빌리 조엘 가창력은 진짜 어마어마했네요.
담배 물고 그 노래를 라이브로 하는 영상보면 진짜...
빌리 조엘 황혼기에 부르는 노래들이 전성기 불렀던거보다 어떤 노래들은 더 좋네요
메탈리카 보컬 형님 성대결절로 그 쩌렁쩌렁 보이스 안 나오는거 안타까웠는데 힐링됩니다.
빌리 조엘 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 (매디슨 스퀘어 가든 - 2024)
빌리 조엘 - 피아노 맨 - 매디슨 스퀘어 가든, 뉴욕, 2024년 3월 28일 라이브
전 Vanderbilt University에서 한 공연중 QnA 세션에서 한 팬과 같이 공연한게 기억에 남더라구요.
일단 귀는 참 즐거웠습니다
예전 이봉원이 sbs에서 뮤비 흉내내는 프로에서 카센터 배경의 뮤비 노래 업타운 걸 생각나네요. 들으러 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