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대선후보중에 자기와 대척점에 설것같고 위협할것 같은 인물이 대통령이 되면 안되니까 그 상대방을 어떻게 해서든지 밀려고 했나봅니다.
코로나때 교세가 많이 축소되기도 했었다합니다.
게다가 윤석열은 신천지 압수수색도 거부한적이 있었지요.
그동안 정치판에서 신천지 통일교를 한꺼번에 주목하게 만들고 수사한적이 없었는데 이번 정부 들어서서 한꺼번에 청소시킬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기회를 놓쳐서도 조금의 회생의 기회를 줘서도 안됩니다.
반드시 다시 돋아나지 못하게 밟아놔야하고 재판부에서도 국민들의 바람을 제대로 들어줘서 깨끗하게 마무리 지어주길 바랍니다.
그 해에 이재명 vs 윤석열때도 신천지가 붙었다고 확신하고요.
이번에는 신천지가 붙을 곳이 없어서 참 애매했을겁니다ㅋㅋ
그나마 김문수였겠죠?? 잼통이 되면 안 됐기 때문에요.
이재명 악마화, 일베, 펨코 모든 측면에 신천지가 한 몫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잼통이 도지사시절 저들의 수장의 코를 찔러서가 아니라 그 전부터 한나라당 시절부터 신천지, 통일교 등이 뒤에 있았다고 생각해서요.
2차 경선 까지 이낙연이 참패 했는데
똥파리수장이 3차 국민경선 때는
뒤집힐거라고 하고 똥파리들도 떠들고 다녔죠
3차 경선 결과보니
신천지 투입 정보를 이미 알고 있던거라는
의심이 들더군요
신천지이거나, 전광훈 이거나, 통일교 이거나...셋다일수도 있겠네요.
이낙연도 가능성이 있죠.
당명으로도 다 연결되있는데 쉬쉬했을뿐.
파보면 다 있을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3517CLIEN
박근혜 새누리당 때는 왜 그랬을까요..
신천지, 통일교, 여호와의 증인, 전광훈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