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대한민국에서 주식은 가능성 없어요..
물가상승률이라도 따라가고 싶으면 국장 하지마세요.
레버리지로 서울 부동산 사세요. 그게 특출난 재능이 없어도 물가상승률 이기는 거의 유일한 재테크입니다.
진성준 같은 류에게는 주식=도박입니다. 그리고 부자=악마에요.
저도 배당주 매입했던거 다 처분할려고요.. 오늘 많이 빠져서 좀 일찍할껄 후회도 되네요.
걍 대한민국에서 주식은 가능성 없어요..
물가상승률이라도 따라가고 싶으면 국장 하지마세요.
레버리지로 서울 부동산 사세요. 그게 특출난 재능이 없어도 물가상승률 이기는 거의 유일한 재테크입니다.
진성준 같은 류에게는 주식=도박입니다. 그리고 부자=악마에요.
저도 배당주 매입했던거 다 처분할려고요.. 오늘 많이 빠져서 좀 일찍할껄 후회도 되네요.
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라면) 양도차익 과세가 아예 없잖아요.
대주주 피해가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고요.
주식 흥행못시키면 부동산정책도 실패할텐데 정권명운을 주식흥행에 걸어어야하는데
이재명이 진성준을 중용했다는게 주식흥행에 진심인가 싶네요. 저는 당분간 관망으로
재개발 믿고 15년째 보유 중인데 세도 잘 안나가고 가격도 물가상승분보다 오르지 않은 서울 소재 상가점포도 팔아 국장에 넣으려고 합니다.
15년간 그 돈 고스란히 국내 우량 대기업 아무거나 묻어놓았으면...부동산이라고 다 오르지는 않더라구요.
물론 주택에 투자해놓은 건 그대로 들고 갈겁니다만 전체 비중에 균형을 맞출만한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도 결국 일본이나 서구 선진국처럼 부동산에 유입되는 유동성이 점차 줄어들어 부동산 대 금융자산이 최소 5 대 5 정도 이상으로 맞춰질 거라고 전망합니다. 그 방향으로 가는 게 바른 방향이기도 하고요.
그런 점에서 당의 정책을 담당하는 진성준 의원의 안은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고 보입니다.
서생의 문제의식을 상인의 감각으로 다루는데 문재인 정권이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선비처럼 문제를 풀어가려니 오히려 역효과가 커졌죠. 국민들이 이재명에게 거는 기대는 서생의 문제의식을 갖췄되 탁월한 상인의 감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시절 정책통이던 진성준은 과도기적으로 잠시 유임된 정도라고 봅니다. 이재명 시대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자고 보입니다.
지지자들이 이렇게 성토하는데 갈수록 입지가 좁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왜 이말이 떠오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