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가운데 앉아 진짜 죽을 것 같이 고통스러웠습니다. 정말 정말 힘들었습니다. 영구와 떙칠이 처럼 우스운 영화면 그냥 일어나서 나가면 되는데 이 영화는 그런 영화가 아니에요. 화질 자체가 걸레 빨아 놓은 것 같은 탁한 색감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혐오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게 해 몸에 기운이 없게 만듭니다. 참다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영화관을 박차고 나가고 싶은데 왜 하필 좌석 정가운데 앉아 있었는지....두 손에 힘을 꽉 쥐고 버텨냈습니다. 온몸이 푹 젖을 정도로 식은 땀이 나고 심장이 요동칠 정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꽤 괜찮은 작품들이 최악으로 뽑히는 게 신기하네요. 취향은 참 다양하다는 걸 다시 느낍니다. 형편없는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최악의 한 편은 못 꼽겠고 올해 본 수백 편의 영화 중에서는 노스페라투와 거룩한 밤에 그 영광을 돌리고 싶네요. 올해는 아직 걸작도 별로 없지만 형편없는 작품도 크게 없었군요.
두개 꼽습니다.
이걸 150만이 보았다는게 놀랍습니다. 당시 볼게 없어서 본거지만........... 아직도 충격적이네요 극장에 3명있었던.. 그상황이 말이죠
혹시 휴먼 센티피드 말씀일까요?
명작인데요.....
호러고어보다는 B급 감성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훼이보릿 중 하나입니다.
샤크스톰 같은거죠
저는 정말 시간 아까워 영화관에서
뛰쳐나온 영화도 몇편있는데
끝까지 봤다면 최악은 아닌것같아요
그때 기분이 너무 안좋아져서 두시간쯤 걸었습니다
끝까지 봤어요 ㄷㄷㄷ
영화관 가운데 앉아 진짜 죽을 것 같이 고통스러웠습니다.
정말 정말 힘들었습니다.
영구와 떙칠이 처럼 우스운 영화면 그냥 일어나서 나가면 되는데 이 영화는 그런 영화가 아니에요.
화질 자체가 걸레 빨아 놓은 것 같은 탁한 색감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혐오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게 해 몸에 기운이 없게 만듭니다.
참다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영화관을 박차고 나가고 싶은데 왜 하필 좌석 정가운데 앉아 있었는지....두 손에 힘을 꽉 쥐고 버텨냈습니다.
온몸이 푹 젖을 정도로 식은 땀이 나고 심장이 요동칠 정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마지막에 외피에 전원선 두개 붙여서 동력을 얻는 장면 생각하면 아직도 화납니다 ㅋㅋ
그것도 영화관에서 봤네요 ;;
취향은 참 다양하다는 걸 다시 느낍니다.
형편없는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최악의 한 편은 못 꼽겠고 올해 본 수백 편의 영화 중에서는 노스페라투와 거룩한 밤에 그 영광을 돌리고 싶네요.
올해는 아직 걸작도 별로 없지만 형편없는 작품도 크게 없었군요.
와 정말 짜증나는 캐릭터의 대 향연이랄까
/Vollago
그거 만든 빠졸리니 감독은 테러당해 죽었는데 죽어도 싸다는 느낌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