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트럼프 피해 美 탈출? "포르투갈 영주권 신청"
1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이
최근
포르투갈
거주 허가를 신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피해
미국을 떠나는
셀럽들의
대열에 합류하는 것 아니냐는
외신 보도가
....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후
미국을 떠난 스타로는
유명 코미디언 로지 오도넬,
토크쇼 진행자 엘런 드제너러스 등이 있다.
영국으로 거처를 옮긴
디제너러스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이주했다는
언론 보도가 맞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
라고 답했다.
아일랜드로 이주한
오도넬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
이 밖에도
배우
리처드 기어는
가족과 함께
스페인으로 이주했고,
'위기의 주부들'로
유명한
에바 롱고리아도
"미국은 무서운 곳이 될 것"
이라며
....
캐나다 출신인
제임스 캐머런 감독도
뉴질랜드로 돌아가겠다는
....
....
또람푸를.....
잘못...건드리면....
안된다....는요??
그러게요?
호주 사람 아니었나 검색해보고 왔네요..
니콜...키드먼....
남편...주택이...
포르투칼에...있다네요...
집이...
좋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