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비는 "이들의 복귀는 학업과 수련의 연속성을 회복하려는 책임 있는 노력이고, 이는 결국 미래 환자의 안전과 국민 건강을 위한 기반이 된다"며 "(의대생) 수업 재개는 다른 학과 학생들에게 허용되는 유연한 복귀 방식과는 전혀 다른 구조 속에서 이뤄지는 일로, 이는 특혜가 아니라 의대 학사의 구조적 특수성에 기초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이라고 했다.
이어 "학업과 수련의 연속성, 신뢰 회복을 위해 정부, 정치권, 교육 당국이 책임 있는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며 "학생과 전공의는 다시는 부당한 압박과 낙인 속에서 고통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의사회도 이날 교육부가 "특혜 얘기보다는 아이들(학생들) 상처를 보듬고 어떻게 교육을 잘할지에 대해서 결정해야 할 때"라고 밝힌 점을 환영하면서 "의대생과 전공의의 복귀는 특혜가 아니라 대한민국 의료 정상화를 위한 피해 복구이자 고육지책"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사회는 또 "아직 복귀하지 못한 일부 휴학생, 개별 사정으로 (복귀가) 유예된 전공의들에게도 공정하고 탄력적인 복귀 기회가 제공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기가 찰노릇이네요
의새들....
기사전문을 가져오지못해
제목과 하단만 발췌해봤어요
어떤의새는 의사잘못으로 법원판결로 몇억을 물어줘야하는데
그래서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사직한거라고 말같잖은소릴하고
국가의사고시를 추가로 실시해달라질않나...
썩어빠졌다고만 생각합니다
기사전문은 링크에서 보실수있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4373?rc=N&ntype=RANKING
윤석렬 의료사태로 인하여 부산대학병원 항암교수들이 그만두는 바람에 난리난 상태로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들은 당장 파업한 의대생,전공의까지 모두 다 퇴학조치 및 의사면허 박탈하면 좋겠지만 지금 암같은 중병에 걸려서 위태위태한 환자들은 대학병원이라도 하루속히 정상화를 바라고 있습니다.
곧 일부 의사님들 오셔서 뭐라뭐라 하겠군요.
이들이 과연 미래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걱정하거나 고민 할까 싶네요
본인들의 수입이 줄지 걱정하지
정신을 못차리는 군요.
대통령, 국회의원 전부다 의사 앞에서 무릎꿇는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78FE26ECFF763FBE064B49691C6967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