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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후보는 오늘 페이스북에 이준석 대표의 압수수색 기사 제목을 올리며 "국회로 체포동의안이 넘어오면 전광석화처럼 가결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찬대 후보도 페이스북에서 "특검의 이준석 압수수색은 늦었지만 다행"이라며 "체포동의안이 오면 즉시 처리하겠다"고 입장을 같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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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압수수색' 이준석, 체포동의안 오면 순리대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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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교 > 네. 그렇습니다. 불체포특권 관련해서 서명했습니다 그들이.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가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들은 스스로 불체포특권을 내려놓겠다고 서명했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윤석열의 내란,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은 엄연히 내란입니다. 내란에 대해서, 그러니까 불법 비상계엄을 한 것도 황당해서 전부 다 입을 떡 벌리고 있는 거고. 그리고 여기에 가서 동조하고 부화뇌동하고 또 윤석열 체포 영장이 발부되어서 체포가 집행되는데 그것을 막겠다고 관저에 간 사람들 명단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 전부 다 사실은 내란에 동조한 자들이거든요. 동조한 자들은 전부 다 사실은 즉각 체포대상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해서 이준석 의원도 마찬가지이고요. 문제가 있다면 그들이 스스로 이야기하고 서명했듯이 그것에 맞춰서 체포 영장이 온다면 그렇게 순리대로 가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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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하는 자가!! 범인이죠?!